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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상일보 울산혁신콘퍼런스, AI·양자기술로 울산의 새 미래 연다
작성일 2026.3.11조회수 24

경상일보가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첨단 기술 경쟁 속 ‘AI 수도 울산’의 초격차 성장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26 경상일보 울산혁신콘퍼런스’는 ‘AI 수도 울산, 초격차 M.AX 혁신과 QX(양자전환)’를 주제로 열립니다. 제조 AI 대전환(M.AX)과 양자 기반 첨단 기술 혁신으로 울산이 명실상부 글로벌 산업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정부의 제조 AX 1등 실현이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전략과 로드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콘퍼런스에서는 최재식 인이지 대표와 채은미 고려대학교 교수가 ‘제조 AI 혁신 및 경쟁력 확보 전략’ ‘NEXT AI의 심장; 양자 컴퓨팅이 여는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을 펼칩니다. 또 현대자동차, 마키나락스, UNIST(울산과학기술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울산시, 큐노바,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주요 산·학·연 전문가들이 ‘AI 제조업 혁신 : 데이터 표준화와 울산형 소버린 구축’ ‘양자기술과 제조혁신 : 울산 제조산업의 게임체인저’ 등 2개 섹션에서 주제발표와 활발한 토론을 이어갑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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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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